- 1. 나도 모르게 줄줄 새는 4대 광고비 누수 구멍 진단
- 2. 정보성 검색자와 무관한 트래픽을 완벽 차단하는 제외 키워드 블랙리스트
- 3. 전환율 0% 제휴 언론사 지면과 심야 시간대 노출 OFF
- 4. 경쟁사 악의적 부정 클릭(FDP) 탐지와 네이버 환급 프로세스
1. 나도 모르게 줄줄 새는 4대 광고비 누수 구멍 진단
매달 수백만 원의 광고비를 집행하면서 정작 성과가 나지 않는 스토어의 로그를 열어보면, 광고비의 30~40%가 결제 의사가 전혀 없는 허수 트래픽에 낭비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4대 누수 지점은 1) 단순 정보 검색자 유입, 2) 전환율 0% 제휴 언론사 배너 노출, 3) 새벽 심야 시간대 맹목적 클릭, 4) 경쟁사의 악의적 부정 클릭입니다.
2. 정보성 검색자와 무관한 트래픽을 완벽 차단하는 제외 키워드 블랙리스트
'양배추즙 만드는법', '단백질보충제 부작용', '원피스 도안', '채용/연봉' 등을 검색하는 사람들은 상품을 살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광고그룹을 생성하자마자 [만들기, 레시피, 부작용, 효능, 채용, 연봉, 후기, 무료, 중고, 당근, 다운로드, 환불, 사용법] 등의 정보성 수식어를 '제외 키워드(Negative Keywords)'로 일괄 등록해 두면 무의미한 지출을 사전에 100% 방어할 수 있습니다.
3. 전환율 0% 제휴 언론사 지면과 심야 시간대 노출 OFF
네이버 파워링크 기본 설정 시 수많은 인터넷 신문 기사 하단 배너에 광고가 자동 송출됩니다. 기사를 읽다 실수로 누르는 무효 클릭이 대다수이므로, 광고 관리자 [매체 설정]에서 언론사 지면을 끄고 순수 네이버 통합검색 결과에만 노출되도록 설정하세요. 또한 구매 전환이 거의 없는 새벽 2시~6시 사이의 입찰 가중치를 50%로 낮추세요.
4. 경쟁사 악의적 부정 클릭(FDP) 탐지와 네이버 환급 프로세스
동일한 IP에서 하루 5회 이상 반복 클릭이 발생하거나 체류시간이 1~2초에 불과한 클릭 로그를 발견하면, 즉시 네이버 광고 시스템의 '노출 제한 IP'에 등록하세요. 수집된 로그를 첨부하여 네이버 고객센터에 '무효 클릭 조사 및 환급'을 신청하면 부당하게 차감된 광고비를 비즈머니로 전액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필수 제외 키워드 블랙리스트 세트
광고그룹 생성 즉시 아래 단어들을 '제외 키워드'로 등록해 두면 무의미한 클릭 비용을 사전에 100% 방어할 수 있습니다.